지금도 엄마가 옆에 계시지 않은 이유로, 10주차에 있었던 일은 나중에 적기로 하자. ^^
今もお母さんが側にいらっしゃらないので、10週目のあったことは後で書くことにしよう。^^
아~ 저 허벅지 어떻게 할거니~ ㅎㅎ
あ~その太ももどうするの~笑
손발이 너무 신기하지요?
手と足が不思議だね。
발육단계를 보면 슬슬 우리 서우가 손과 발에 관심을 갖게 된다고 나와 있는데, 역시 서우는 그대로 따라주고 있구나. ^^
成長段階を見たら雫ちゃんがそろそろ手と足に興味を持つ時期だと書いてるけど、やはり雫ちゃんはそのようにしてくれてるんだ。^^
발가락을 움직이면서 보고 있는 서우가 너무 귀여웠단다.
足指を動きながら見ている雫ちゃんがとても可愛かったんだよ。
뭘 말하고 싶은거니? ^^
何を話したいの?^^
서우가 이제 제법 손가락을 잘 빨더구나.
雫ちゃんがもう指を吸うのが上手になったね。
하지만 엄지손가락이 입으로 들어갈 때, 검지손가락이 코를 찔러 상처가 생기고 말았구나. ㅎㅎ
しかし親指が口に入る時、人差し指が鼻を刺しちゃって傷付けちゃったね。笑
" 아빠, 피곤하시죠? "
「お父さん、疲れたでしょ?」
" 같이 자요~ ^^ "
「一緒に寝ましょ~^^」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예방접종을 맞았단다.
今週も予防接種を受けて来たんだ。
몸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단계이지만, 우리 서우는 정말로 잘 참았단다.
体を守るためには当然な段階だけど、雫ちゃんは良く我慢したんだよ。
착하다 우리 서우~ ^^
えらいえらい雫ちゃん~^^
집에 있는 화분 분갈이를 하면서 남은 화분에 강낭콩을 심어 보았단다.
家にある植木鉢を変える時に残ってた所に豆を植えてみたんだ
역시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배운대로 강낭콩은 성장 속도가 대단하더구나. ㅎㅎ
さすが小学校の時、教科書で習ったとおり豆の成長スピードは早いね。笑
ここはお父さんが通った小学校なんだ。
1학년부터 5학년까지 다녔던 작은 분교지만, 아빠는 이 곳에서 정말로 많은 추억을 쌓았단다.
1年から5年まで通った小さい学校だけど、お父さんはここで本当に大切な思い出をたくさん作ったんだ。
지금은 신도시 개발로 인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지키고 싶은 곳이지.
今は開発でどうなるか分からないけど、もったいないね。
지금도 이 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 ^^
今もお父さんはあの時に戻りたいんだ。^^
'9. 서우 雫 3개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1.05.23.~05.29.] 서우 10주차, 雫ちゃん10週目 (0) | 2011/06/27 |
|---|
댓글을 달아 주세요